박인규 대구은행장 "창조적이고 능동적 문화로 100년 은행 만들자"

입력 2015-10-07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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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주년 기념행사

▲DGB대구은행은 7일 본점 지하강당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4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사진 = DGB대구은행 제공)
▲DGB대구은행은 7일 본점 지하강당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4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사진 = DGB대구은행 제공)

박인규 DGB대구은행장은 7일 “‘내가 바로 대구은행이다’는 책임감과 자부심으로 팀 DGB를 만들고, 창조적이고 능동적인 조직문화로 100년 은행을 만들자”고 말했다.

박 행장은 이날 대구은행 본점에서 열린 48주년 기념행사에서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자세로 끊임없이 도전하자”며 이 같이 밝혔다.

대구은행은 지난 1967년 창립돼 2011년 DGB금융지주 체제로 전환했다. 박 행장은 기념식을 마치고, DGB대구은행 첫 번째 영업 점포인 본점 영업부를 찾아 고객들에게 ‘생일 떡’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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