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혜선, 김산호와 파격 베드신 "얼굴 핼쑥해져"

입력 2015-10-07 0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영화 '완벽한 파트너' 캡쳐 )
(출처=영화 '완벽한 파트너' 캡쳐 )

'불타는 청춘' 김혜선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호흡을 맞춘 김산호가 김혜선과의 베드신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최근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4에 출연한 김산호가 출연했다.

이날 김산호는 과거 김혜선과 찍은 영화 '완벽한 파트너'를 언급하며 "대본 봤을 때는 그렇게 안 짙었는데 현장에서 짙어졌다"고 밝혔다.

김산호는 "베드신이 처음이었는데 감독님이 베드신은 체력이 필요하다고 해서 의아했는데 촬영 후 얼굴 상태를 확인해 보니까 핼쑥해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몸으로 표현해야 하니까 그만큼 에너지가 들긴 하더라. 감독님이 미안해하셨다"며 "김혜선 선생님은 얼굴이 좋아지셨다. '수고했어'라고 웃으면서 나가시더라. 나만 얼굴이 핼쑥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선이 출연 중인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86,000
    • -0.22%
    • 이더리움
    • 3,427,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01%
    • 리플
    • 2,077
    • -0.81%
    • 솔라나
    • 130,800
    • +1.95%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49%
    • 체인링크
    • 14,750
    • +1.79%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