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정도전-이방지와 대면 “유아인 첫 등장”

입력 2015-10-06 2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SBS '육룡이나르샤' 방송 캡쳐)
(출처= SBS '육룡이나르샤' 방송 캡쳐)
배우 김명민과 유아인, 변요한의 삼자대면이 펼쳐졌다.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은둔 생활을 하고 있는 정도전(김명민 분)이 이방원(유아인 분), 이방지(변요한 분)와 극적으로 삼자대면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도전은 남루한 옷차림으로 지나가는 행인의 밥을 빼앗아 먹으며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이내 동굴 속 은신처로 들어가 주위를 살피며 평소와 다른 기류를 느낀 그는 멀리 어렴풋이 보이는 사람의 형태를 살폈다.

그는 이방원이었다. 이방원은 정도전을 스승이라 이르며 “오랫동안 기다렸다”고 반겼지만, 정도전은 “나도 모르는 내 제자가 있더냐”며 “내 뒤에 있는 이도 내 제자냐”고 뜻모를 말을 남겼다.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이방원을 중심으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36,000
    • -2.9%
    • 이더리움
    • 3,243,000
    • -5.0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4.45%
    • 리플
    • 2,145
    • -3.68%
    • 솔라나
    • 132,500
    • -4.06%
    • 에이다
    • 403
    • -4.5%
    • 트론
    • 449
    • +0%
    • 스텔라루멘
    • 248
    • -2.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3.58%
    • 체인링크
    • 13,680
    • -5.13%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