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잎선 송종국 부부, 이미 6개월 전 이혼했다"

입력 2015-10-06 2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종국 박잎선 이혼

배우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남편 송종국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두 사람이 이미 6개월 전 이혼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6일 오후 한 매체는 송종국 박잎선 부부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이미 6개월 전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이 측근은 송종국 박잎선이 오래 전부터 별거에 들어갔고, 이는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가 끝날 무렵이었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남편 송종국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며 몇 달 전부터 갈등을 빚어 오다 별거생활을 해왔다고 전했다.

송종국은 은퇴한 뒤 스포츠해설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송종국 박잎선 부부는 슬하에 아들 지욱과 딸 지아를 두고 있다.

송종국 박잎선 이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729,000
    • -1.48%
    • 이더리움
    • 4,390,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871,000
    • +2.96%
    • 리플
    • 2,869
    • +0.77%
    • 솔라나
    • 190,700
    • +0.47%
    • 에이다
    • 529
    • -0.19%
    • 트론
    • 443
    • -0.23%
    • 스텔라루멘
    • 31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70
    • -0.88%
    • 체인링크
    • 18,210
    • -1.19%
    • 샌드박스
    • 212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