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신곡 발표 앞서 '폭행설' 부인… "사람 때린 적 없어"

입력 2015-10-06 2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재범(출처=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
▲임재범(출처=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

임재범이 신곡 공개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폭행설을 부인한 임재범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임재범은 과거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해 항간에 떠돈 폭행설을 부인했다.

임재범은 "이제껏 살면서 단 한번도 사람을 때린 적이 없다"며 폭행설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한 번은 때린 적이 있을 것"이라고 농담했고, 임재범은 "모두 큰 목소리 때문에 생긴 오해"라고 해명했다.

이어 임재범은 "단지 소리를 질렀을 뿐이다"라며 "다른 사람들보다 목소리가 커서 오해를 받는 것 같다. 한 시간 동안 고성을 속사포처럼 질러 상대를 기절시킨 적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임재범은 6일 정오, 3년만의 신곡이자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의 선공개곡인 '이름'을 공개했다.

임재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54,000
    • +0.24%
    • 이더리움
    • 3,168,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66,000
    • +1.07%
    • 리플
    • 2,026
    • +0.1%
    • 솔라나
    • 129,700
    • +1.25%
    • 에이다
    • 375
    • +1.9%
    • 트론
    • 536
    • -0.56%
    • 스텔라루멘
    • 220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0.64%
    • 체인링크
    • 14,770
    • +3.36%
    • 샌드박스
    • 11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