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SNS 계정 비공개로 바꿔…열애설 반복에 뿔났다

입력 2015-10-0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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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장미인애가 SNS를 비공개로 바꿨다.

6일 장미인애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변경했다. 장미인애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앞서 공개했던 것과 달리, 열애설 보도가 이어지자 비공개로 바꾼 것.

아울러, 이날 장미인애는 열애설 보도에 대해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부탁드립니다”라고 게재한 바 있다. 이윽고 열애설 상대로 지목된 인물은 이미 장미인애와 지난 5월 열애를 인정한 12세 연상의 외국계 펀드 회사의 대표인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

네티즌은 “장미인애, 같은 인물과 열애설 두 번?”, “장미인애, 자기도 기분 안 좋겠다”, “장미인애, 열애설만 자꾸 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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