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윤세아, 아버지 회사 되찾기 위한 의지 다져…구회장에게 반격 시작될까?

입력 2015-10-06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출처=MBC '이브의 사랑')
(출처=MBC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윤세아가 아버지 진사장의 회사를 되찾기 위한 의지를 다진다.

7일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103회에서는 정옥(양금석 분)이 기억을 되찾게 되면서 자신의 남편이자 송아(윤세아 분)의 아빠인 진사장을 죽음으로 이끈 범인이 구회장(이정길 분)임을 알게 된다.

이에 송아는 자신의 아버지 회사와 집을 되찾기 위한 의지를 다지고, 다시 집으로 들어가 구회장과 화경(금보라 분)의 구박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버틴다.

하지만 결혼 사진까지 떼어버리는 송아에게 구강모(이재황 분)는 섭섭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강세나(김민경 분)는 송아에게 "형님, 둘이 힘을 합쳐서 며느리의 힘을 보여주자고요"라며 악수를 제안하지만 송아는 "그 손목 부러뜨리기 전에 당장 거둬"라며 매몰차게 거절한다.

송아는 아버지의 회사와 집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떻게든 그 집을 지키고 있겠다는 생각을 정옥에게 전하고, 정옥과 송아는 자신들의 편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임원들을 모아 "구회장이 우리 모녀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진사장의 회사를 꼭 되찾을 겁니다"라고 자신들의 의지를 밝힌다.

진실이 드러나며 권선징악의 결과가 기대되고 있는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103회는 7일 오전 7시5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46,000
    • -3.77%
    • 이더리움
    • 3,270,000
    • -5.05%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3.14%
    • 리플
    • 2,178
    • -3.71%
    • 솔라나
    • 134,500
    • -4.41%
    • 에이다
    • 407
    • -5.35%
    • 트론
    • 453
    • +0.22%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76%
    • 체인링크
    • 13,730
    • -5.83%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