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배당주의 계절, 주식매입자금이 부족하다면..

입력 2015-10-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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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국내 증시는 배당주가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배당주 인덱스가 신설되며 배당투자의 편의성이 제고되고 있고, 10월 배당지수 선물 상장을 통해 현선 연계 배당투자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종목 선택에 있어서는 실적 발표 직전에 분기 순이익 예상치가 상향된 종목들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배당 투자의 대안 측면에선 공기업 및 통신·금융 등 정부 정책과 규제에 민감한 종목군, 성숙 산업 내 유보율 상위기업군, 중형 지주사 및 중소형 배당 성장주 위주로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한편, 매입자금이 더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 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처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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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임박했을 경우에도 추가 담보나 보유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히 갈아탈 수 있어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투자에 활용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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