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SDI, 3Q 호실적 기대감에 ‘강세’

입력 2015-10-06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SDI가 중대형 전지 매출 증가에 따른 3분기 호실적 기대감에 장초반 상승세다.

6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삼성SDI는 전일대비 3500원(3.32%) 오른 10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증시 전문가들은 삼성SDI가 중대형전지의 매출 증가로 3분기 실적이 흑자로 돌아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운호 IBK증권 연구원은 “자동차용 전지에 대한 중국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중대형전지 부문 3분기 매출액이 전분기 보다 34% 증가한 168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삼성SDI의 3분기 실적이 전분기 대비 6.7% 증가한 1조9670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보인다”고 예측했다.

이어 “중저가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소형 전지 매출액이 전분기 보다 10.9% 증가한 7259억원으로 예상치 보다 높은수준을 기록할 예정이다”라며 “뿐만 아니라 케미칼 부문 영업이익이 이전 전망치에 비해 증가하는 등 전체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89,000
    • -0.19%
    • 이더리움
    • 3,255,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14,500
    • -1.36%
    • 리플
    • 2,106
    • -0.19%
    • 솔라나
    • 128,800
    • -0.39%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46%
    • 체인링크
    • 14,460
    • -0.55%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