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이니시스, 전자 결제 성장 지속…운송은 적자폭 감소 - 신한금융투자

입력 2015-10-06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6일 KG이니시스에 대해 전자 결제 부문은 꾸준한 성장 지속이 예상되나 운송 부문은 적자폭의 감소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는 종전 3만원에서 2만7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손승우 연구원은 “3분기 연결 매출액은 1857억원(YoY 41%), 영업이익은 63억원(YoY -47%)으로 예상한다”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80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손 연구원은 “9월 초부터 이어진 주가 부진의 원인은 지난 2분기 운송 부문의 적자폭 확대”라며 “운송 부문의 3분기 영업적자는 7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0% 감소가 예상되고, 하반기 쇼핑 성수기 효과로 3분기, 4분기 매출액은 각각 548억(+5% QoQ), 603억원(+10% QoQ)으로 점진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 연구원은 “2분기 물류 부문 영업양도 완료 후 인력 구조조정 관련 비용 반영은 하반기에 마무리될 전망”이라며 “물류 센터 통합 작업 완료를 통한 흑자전환 시점은 2017년 초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또 그는 “주가 회복시점은 전자 결제 부문의 꾸준한 성장과 운송 부문의 영업적자폭 감소를 통한 전체 실적의 개선”이라며 “구조조정 비용이 마무리가 예상되는 올해 하반기 이후 2016년부터는 실적에 대한 기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이선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2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988,000
    • -1.45%
    • 이더리움
    • 4,256,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855,500
    • -2.62%
    • 리플
    • 2,733
    • -3.39%
    • 솔라나
    • 180,600
    • -3.78%
    • 에이다
    • 506
    • -4.35%
    • 트론
    • 442
    • +1.14%
    • 스텔라루멘
    • 303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20
    • -2.81%
    • 체인링크
    • 17,310
    • -3.89%
    • 샌드박스
    • 197
    • -1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