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전직 이소은, 현재 근황은? "국제상업회의소 뉴욕지부서 일해요"

입력 2015-10-05 1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변호사 전직 이소은, 현재 근황은? "국제상업회의소 뉴욕지부서 일해요"

(출처=MBC 방송)
(출처=MBC 방송)

변호사로써 새 삶을 개척한 가수 이소은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소은은 4일 업로드된 팟캐스트 '손미나의 싹수다방'에 출연했다.

변호사로 변신해 뉴욕생활을 한지 4년차라는 이소은은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두고 있는 ICC(International Chamber of Commerce, 국제상업회의소) 뉴욕지부의 Deputy Director로 변신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소은은 1998년 16세 나이에 데뷔해 가창력은 물론이고 유연한 몸으로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연예활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학구파 열정을 보인 이소은은 변호사 꿈을 위해 2009년 가수활동을 접었다. 미국 4개 로스쿨에 합격한 이소은은 현재는 뉴욕에서 소송 전문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40,000
    • -0.9%
    • 이더리움
    • 3,405,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67%
    • 리플
    • 2,064
    • -1.01%
    • 솔라나
    • 128,800
    • +0.47%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74%
    • 체인링크
    • 14,490
    • +0.21%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