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제670회 당첨번호, 당첨지역·판매점 보니…서울·경기·인천에서만 8곳

입력 2015-10-0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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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제670회 당첨번호

(출처=나눔로또)
(출처=나눔로또)

로또 제670회의 1등 당첨자들이 배출된 지역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3일 나눔로또 측은 제670회 당첨번호가 ‘11, 18, 26, 27, 40, 41’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보너스 번호는 ‘25’다.

로또 1등은 12명으로 각 11억 9172만원의 당첨금을 받는다.

이번 제670회의 1등 당첨자는 서울, 대구, 인천, 대전, 울산, 경기, 경북 지역에서 나왔다.

서울은 강서구 공항동 '공항로또'와 영등포구 양평동 '양평점로또판매' 2곳에서, 인천은 △서구 가정동 '25시 스토리' △서구 원당동 '베스트올원당' △연수구 동춘동 '제일슈퍼' 3곳에서 1등이 배출됐다.

경기도 역시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분당점로또판매' △부천시 소사구 송내1동 '송내매표소'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평촌3호점로또판매' 등 3곳에서 1등이 당첨자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그 밖에 △대구 남구 대명동 'GS25'(대구교대) △대전 동구 삼성동 '현암꽃플라워' △울산 중구 남외동 '토토복권방'(병영점) △경북 칠곡군 동명면 '일등복권' 등에서 1등이 나왔다.

한편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39명으로 6111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145명으로 111만원씩 받는다.

로또 제670회 당첨번호, 로또 제670회 당첨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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