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지켜라' 정혜인-이상숙, 또 악행 도모…"뻔뻔 끝판모녀" 등극

입력 2015-10-02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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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1TV '가족을 지켜라' 영상 캡처)
▲(출처=KBS 1TV '가족을 지켜라' 영상 캡처)

'가족을 지켜라' 정혜인 이상숙 모녀가 또 다른 악행을 도모했다.

2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가족을 지켜라'에서 예원(정혜인 분)은 해수(강별 분)의 맛간장 레시피를 훔쳤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날 해수와 선영(김현수 분)은 맛간장 출시로 축제분위기인 원스식품을 찾아가 소동을 벌인다. 선영은 기자들 앞에서 예원의 멱살을 잡으며 맛간장 레시피를 훔쳐갔냐고 다그쳤다. 이에 예원은 레시피를 훔친 파렴치범으로 몰리고, 덩달아 예원의 엄마(이상숙 분)의 과거까지 밝혀졌다.

해수와 선영는 여론에 희망을 걸도 다시 힘을 내보지만, 예원과 예원 모가 가만히 있질 않는다. 두 사람은 해수와 선영을 몰아세우고 지금의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해 또 다른 일을 꾸몄다.

한편 '가족을 지켜라'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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