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더 플라자, 도기 공예ㆍ스페인 맥주 즐기는 가을 패키지 선봬

입력 2015-10-0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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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더 플라자가 객실 패키지 ‘오텀 인 스타일(Autumn in Style)’을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사진=호텔 더 플라자)
▲호텔 더 플라자가 객실 패키지 ‘오텀 인 스타일(Autumn in Style)’을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사진=호텔 더 플라자)

호텔 더 플라자는 2일 예술의 향연을 경험할 수 있는 ‘오텀 인 스타일’ 패키지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도기 브랜드 ‘이도(yido)’의 작품과 클럽라운지 해피아워 혜택을 제공하는 ‘아트(Art) 타입’, 스페인 프리미엄 맥주와 대표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고메(Gourmet) 타입’ 등 총 2가지로 구성된다.

아트 타입은 유니크한 객실에서 편안한 휴식은 물론, ‘이도’의 컬렉션 제품을 호텔 로비에 마련된 쇼케이스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수공예 도자기 S컵(1종)을 제공한다. '이도'의 프리미엄 라인 ‘윤빛’, ‘청연’ 등의 작품과 함께 가을에 어울리는 다양한 꽃을 전시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호텔 로비의 공간디자인을 즐길 수 있다.

또 더 플라자 클럽라운지 해피아워 이용 혜택도 제공한다. 호텔 18층에 위치한 더 플라자 클럽라운지는 서울광장과 덕수궁 등의 아름다운 서울 도심 전망이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이탈리아 디자이너, 건축가 귀도 치옴피가 직접 디자인한 감각적인 가구와 소품들이 돋보이는 공간이다. 해피아워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음료수, 주류, 안주류 등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고메 타입은 세계 최고 셰프 중 한 명인 페란 아드리아(Ferran Adria)가 만든 프리미엄 맥주 에스트렐라 이네딧 담 맥주(Estrella inedit dam, 750㎖)와 호텔 셰프가 스페인 대표 음식 하몽으로 만든 샐러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오색 단풍으로 물든 북악산과 세종대로를 조망할 수 있는 객실에 룸 서비스로 제공돼 무더운 여름 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다.

이번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플라자휘트니스클럽의 수영장, 체련장 무료 이용과 덕수궁 입장권, 호텔 레스토랑 10% 할인, 제휴 항공사 마일리지 적립 혜택 등이 주어진다.

오텀 인 스타일 패키지 가격은 아트 타입이 27만원부터, 고메 타입은 23만원부터(세금, 봉사료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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