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자밀킴 vs 케빈오, 결승과 다름없는 라이벌 미션 펼쳐

입력 2015-10-02 0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Mnet 슈퍼스타K7)
(출처= Mnet 슈퍼스타K7)
'슈퍼스타K7' 참가자 자밀 킴과 케빈 오가 손에 땀을 쥐는 미션 대결을 펼쳤다.

1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라이벌 미션이 진행된 가운데 케빈 오와 자밀 킴이 대결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케빈 오와 자밀 킴은 마룬5의 'she will be loved'를 선곡했다. 두 사람은 환상적인 무대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이에 김범수는 "감동을 넘어섰다. 사건이다. 제 음악 인생에 받았던 영감들 중 하나다"라며 극찬하고 나섰다.

이후 심사위원들은 갈등에 빠졌고, 성시경은 "편곡 직접 한 거냐. 나는 '슈퍼스타K7' 못하겠다. 미쳤다"라며 혀를 내둘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케빈 오와 자밀 킴의 라이벌 미션 결과 발표는 '슈퍼스타K7'만의 악마의 편집으로 다음 주로 미뤄져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87,000
    • -0.41%
    • 이더리움
    • 2,694,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2%
    • 리플
    • 1,446
    • -2.76%
    • 솔라나
    • 103,700
    • -0.38%
    • 에이다
    • 279
    • -2.79%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10
    • +0.85%
    • 체인링크
    • 11,610
    • -0.51%
    • 샌드박스
    • 58.27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