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 가슴골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 자태… ‘여신 등장!’

입력 2015-10-0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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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사진=KBS2 TV 방송화면 캡처)
▲하지원(사진=KBS2 TV 방송화면 캡처)

하지원이 부산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에서 우아한 블랙 드레스 자태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1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20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 개막식 레드카펫이 열렸다.

이날 배우 하지원은 우아한 블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하지원은 가슴골이 깊게 파인 블렉 드레스로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하지원이 참석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로 20회를 맞이했으며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총 75개국에서 출품된 304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1일 열린 개막식에는 배우 송강호와 아프가니스탄 여배우 마리나 골바하리가 사회자로 나선 가운데 모제즈 싱 감독의 영화 '주바안'이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부산국제영화제 소식에 누리꾼들은 “부산국제영화제, 시작했구나”, “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 멋지다”, “부산국제영화제, 벌써 20회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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