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국감] 이덕훈 수출입은행장 "성동조선 대출, 자기자본비율 하락과 무관"

입력 2015-10-01 1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덕훈 한국수출입은행장은 1일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BIS기준 자기자본비율 하락과 성동조선 대출과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이 행장은 이날 박명재 새누리당 의원의 “성동조선의 부실채권과 수은 건전성을 연결시키면, 자기자본비율이 극도로 나빠진다”는 지적에 이 같이 답했다.

이 행장은 “BIS비율은 부실문제로 낮아지는 게 아니다”며 “여신 부문이 지난 10년간 급팽창한 반면, 자본금 확충이 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고정이하여신비율(부실채권비율)이 높은 이유는 부실 기업 정리를 담당한 수출입은행의 역할에 따른 것”이라며 “이것을 빼고 나면 수출입은행이 가장 여신건전성이 높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한은 "GDP 대비 가계부채비율, 연말 70%대로 하락⋯관리 기조 지속"
  • 우버, 배민 인수 시동…공정위, 택시·배달앱 경쟁 영향 따진다
  • 트럼프, 시진핑 특급 의전⋯정상회담 앞두고 물밑 무역휴전 기싸움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26,000
    • +3.36%
    • 이더리움
    • 3,671,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356,900
    • +2.97%
    • 리플
    • 2,040
    • +4.13%
    • 솔라나
    • 156,900
    • +3.16%
    • 에이다
    • 329
    • +4.11%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84
    • +4.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10
    • +10.87%
    • 체인링크
    • 17,310
    • +1.58%
    • 샌드박스
    • 55.66
    • +6.6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