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바라크루드 제네릭 ‘부광 엔테카비르정’ 출시

입력 2015-10-01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험약가 0.5㎎ 기준 2650원…제네릭 경쟁도 전문성과 윤리 규정 준수 의지 밝혀

부광약품은 오는 10일 바라크루드 제네릭 ‘부광 엔테카비르정’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부광약품에 따르면 회사는 세계에서 4번째,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경구용 B형 간염 신약을 개발한 B형 간염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립한 국내 제약사다.

부광 엔테카비르정은 보험약가가 0.5㎎ 기준 2650원으로, 제네릭 중 저가군에 포함돼 있다. 환자의 약제비 부담을 경감하고, 학술적이고 윤리적인 판촉활동으로 의사들의 처방을 이끌어내겠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10일로 예정된 제네릭 출시일이 다가옴에 따라 부적절한 판촉 활동으로 무리수를 두는 회사들이 속출하고 있지만, 회사는 윤리 규정을 준수하며 전문성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의지를 다시한번 굳혔다”면서 “제네릭이지만 독자적인 임상 근거를 축적해 여타의 제네릭과는 차별화한다는 전략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한은 "GDP 대비 가계부채비율, 연말 70%대로 하락⋯관리 기조 지속"
  • 우버, 배민 인수 시동…공정위, 택시·배달앱 경쟁 영향 따진다
  • 트럼프, 시진핑 특급 의전⋯정상회담 앞두고 물밑 무역휴전 기싸움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64,000
    • +3.38%
    • 이더리움
    • 3,679,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360,500
    • +3.56%
    • 리플
    • 2,048
    • +4.44%
    • 솔라나
    • 157,000
    • +2.61%
    • 에이다
    • 331
    • +4.42%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86
    • +4.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80
    • +10.74%
    • 체인링크
    • 17,390
    • +1.58%
    • 샌드박스
    • 55.99
    • +7.2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