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내 아이' 편히 앉히려고 노모를 트렁크에 태운 '막장' 아들

입력 2015-09-30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상하이스트)
(사진=상하이스트)

자녀를 편히 앉히려 노모를 자동차 트렁크에 태운 아들이 논란이 되고 있다고 지난 25일(현지시간) 상하이스트가 보도했다. 중국 장시성에서 허베이성으로 향하는 도로에서 공안이 차량을 문하던 중 황당한 광경을 목격했다. 화물이 놓여야 할 트렁크에 한 할머니가 앉아있었던 것. 알고보니 이 노인은 운전자의 어머니였고, 옆자리에 부인을 뒷자리에는 자녀들을 편히 앉히려 어머니를 트렁크에 태운 것으로 전해졌다. 어머니는 혹시나 아들이 처벌받을까 걱정하며 공안에게 자신은 전혀 불편하지 않다고 얘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0: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93,000
    • +3.2%
    • 이더리움
    • 2,964,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46%
    • 리플
    • 2,008
    • +0.8%
    • 솔라나
    • 125,700
    • +3.2%
    • 에이다
    • 379
    • +2.16%
    • 트론
    • 420
    • -2.33%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70
    • -0.82%
    • 체인링크
    • 13,110
    • +3.15%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