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있어요' 김현주 지진희, 도서관 애틋 눈맞춤…4년만의 운명적 만남 '심쿵'

입력 2015-09-30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애인있어요' 김현주 지진희 '애인있어요' 김현주 지진희 '애인있어요' 김현주 지진희

(출처=SBS '애인있어요')
(출처=SBS '애인있어요')

'애인있어요' 김현주와 지진희가 도서관에서 애틋한 재회의 시간을 가졌다.

30일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 측은 4년이라는 시간을 뛰어넘은 김현주와 지진희의 가슴 설레는 도서관 재회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주와 지진희는 도서관에서 두꺼운 책들을 사이에 둔 채 서로를 마주 보고 있다. 지진희는 자신을 모르는 사람 보는 듯 빤히 바라보는 김현주를 보곤 당황스러워 하면서도 애틋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애인있어요' 지난 10회 방송에서 도해강(김현주 분)은 사고로 기억을 잃은 뒤 4년이라는 세월을 독고용기로 살았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의 해강은 가끔씩 찾아오는 슬픔과 여자아이가 죽는 악몽 속에서 자신의 진짜 정체를 무척이나 궁금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50,000
    • +0.54%
    • 이더리움
    • 3,266,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76%
    • 리플
    • 1,994
    • +0.2%
    • 솔라나
    • 124,000
    • +0.81%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77
    • +1.06%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00
    • +2.4%
    • 체인링크
    • 13,310
    • +1.53%
    • 샌드박스
    • 112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