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조민기ㆍ조성하ㆍ김민서 처참한 최후 맞이…이연희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입력 2015-09-29 2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화정’ 방송화면 캡처 )
(출처=MBC ‘화정’ 방송화면 캡처 )

‘화정’ 조민기ㆍ조성하ㆍ김민서가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

2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 최종회에서는 김자점(조민기 분), 강주선(조성하 분), 소용조씨(김민서 분)가 모두 죄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

소용조씨는 하얀 소복을 입고 군사들에게 끌려가 사약을 먹었다. 소용조씨는 끌려가는 순간에도 “나는 이렇게 죽을 수 없다”며 소리를 질렀지만 결국 사망했다. 강주선과 김자점도 궁 밖에서 나란히 무릎을 꿇은 채 참수형을 당했다.

정명(이연희 분)은 홍주원(서강준 분)에게 “이날을 끝으로 기억하지 않겠다. 이날을 새로운 시작으로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정’ 후속으로는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 ‘화려한 유혹’이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815,000
    • +0.6%
    • 이더리움
    • 3,270,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0.49%
    • 리플
    • 2,125
    • +1.92%
    • 솔라나
    • 129,700
    • +1.41%
    • 에이다
    • 384
    • +2.13%
    • 트론
    • 530
    • +1.15%
    • 스텔라루멘
    • 227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1.09%
    • 체인링크
    • 14,630
    • +1.74%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