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한주완, 서강준 대신해 조성하 총 맞아 “내 아버지를 원망하지 말아달라”

입력 2015-09-29 22: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화정’ 방송화면 캡처 )
(출처=MBC ‘화정’ 방송화면 캡처 )

‘화정’ 한주완이 서강준을 대신해 조성하가 쏜 총에 맞아 생명이 위독해졌다.

2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 최종회에서는 강인우(한주완 분)이 아버지 강주선(조성하 분)이 쏜 총에 맞아 피를 흘리며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효종(이민호 분)을 죽이려고 안가를 찾은 강주선은 그를 지키기 위해 나타난 홍주원(서강준 분)을 쏘려고 했다. 이를 본 강인우는 홍주원을 구하기 위해 아버지가 쏜 총을 대신 맞고 쓰러졌다.

이후 강인우를 부축해 방으로 이송한 정명은 “나으리의 몸 속 피가 멈추질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강인우는 홍주원에게 “그 죄를 죽어서 씻을 수 없다해도 내 아버지를 원망하지 말아달라”고 사과했다.

한편, ‘화정’ 후속으로는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 ‘화려한 유혹’이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81,000
    • -0.94%
    • 이더리움
    • 2,634,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311,000
    • -2.45%
    • 리플
    • 1,758
    • -2.33%
    • 솔라나
    • 107,200
    • -1.38%
    • 에이다
    • 250
    • -1.96%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357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00
    • -2.17%
    • 체인링크
    • 12,090
    • -1.63%
    • 샌드박스
    • 79.02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