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후속 ‘화려한 유혹’ 주상욱, 팔색조 표정 연기 '기대감↑'

입력 2015-09-25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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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메이딘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메이딘엔터테인먼트)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연출 김상협)’에서 보좌관 출신의 완벽한 매력남 진형우 역을 맡은 주상욱이 포스터 촬영 중 팔색조 표정연기를 선보였다.

25일 공개된 사진 속 주상욱은 '화려한 유혹' 티저 포스터 촬영에 한창이다. 주상욱은 진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부터 아련한 미소를 짓는 표정, 보는 이들도 웃게 만드는 호탕한 웃음까지 다양한 표정의 향연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주상욱은 단 한 컷 안에 진형우 캐릭터를 완벽하게 담아내기 위해 촬영이 들어가자마자 감정연기를 시작했다. 이어 그는 1분도 채 되지 않는 시간 안에 눈물을 흘려내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다.

극 중 주상욱이 맡은 진형우는 국회의원 외동아들에 완벽한 스펙을 자랑하는 인물이다. 주상욱은 뜨거운 욕망을 품고 오로지 야망을 향해 달려가는 보좌관 진형우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낼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와 그녀를 사랑하는 한 남자의 파장을 다루는 드라마다. 최강희, 주상욱, 차예련, 정진영 등과 함께 아역으로는 배우 김새론, 남주혁, 김보라 등이 출연하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화정' 후속으로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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