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특수 노린 불량식품·허위광고 극성...조심하세요”

입력 2015-09-27 1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특히 불량식품 유통과 허위 광고 등이 극성을 부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이 27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추석연휴 관련 명절 불량음식·허위광고 적발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을 앞두고 3주 동안 실시된 특별단속에서 총 203건이 적발됐다.

 

위반 유형별로는 허위·과장 광고가 6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위해식품 제조·유통행위 29건 △원산지 거짓표시 행위 25건 △무허가 도축 및 병든 가축 유통행위 18건 등으로 집계됐다.

이철우 의원은 “추석과 같은 명절 특수를 노리고 불량식품을 유통하는 행위는 국민의 건강을 해치는 심각한 범죄”라며 “정부에서도 불량식품을 4대 사회악의 하나로 규정한 만큼 철저한 단속과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36,000
    • +2.64%
    • 이더리움
    • 3,367,000
    • +9%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3.08%
    • 리플
    • 2,212
    • +6.09%
    • 솔라나
    • 137,900
    • +6.65%
    • 에이다
    • 421
    • +8.23%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255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0.86%
    • 체인링크
    • 14,390
    • +6.59%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