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송' 클릭비 오종혁, 현빈·이정 보면 '긴장'… 이유는?

입력 2015-09-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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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송 클릭비, 심폐소생송

▲사진제공= KBS 2TV 해피투게더 캡처
▲사진제공= KBS 2TV 해피투게더 캡처

추석특집 '심폐소생송'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룹 클릭비의 오종혁이 화제다.

클릭비는 26일 심폐소생송에 나와 큰 반향을 일으켰다. 13년 만에 멤버들이 전원 모여서 이른바 '완전체'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클릭비의 멤버 오종혁은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참여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녹화에서 오종혁은 해병대 제대 후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당시 오종혁은 "해병대 라이벌인 이정과 함께 방송하는 것이 어떠냐"는 MC들의 질문에 "제대하면 끝인 줄 알았다. 이렇게 방송에서 이정, 현빈 등 선임을 만날 때마다 긴장이 된다"고 설명했다.

또 이날 오종혁은 해병대에 지원한 이유를 직업 군인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있기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SBS 추석 예능프로그램 ‘심폐소생송’에는 클릭비의 전 멤버가 13년만에 하나로 뭉쳐 출연했다. 이날 클릭비는 숨겨진 명곡으로 선택된 ‘말처럼 되지가’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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