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화제] 도로시 데이·레이튼 미스터

입력 2015-09-2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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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AP/뉴시스
▲사진출처=AP/뉴시스

1. 도로시 데이

언론인이자 사회운동가로 이름을 남긴 도로시 데이가 24일(현지시간) 구글 검색어에 올라. 미국을 방문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미국의 발전에 공헌한 사람을 열거하던 중 도로시 데이의 이름을 언급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음. 이날 교황은 기후변화와 이민문제, 종교자유 등을 화두로 던지면서 에이브러햄 링컨 전 대통령, 마틴 루터 킹 등을 언급함. 도로시 데이는 사회운동에 적극적이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소외자를 돌보는 활동도 앞장서

▲사진출처=레이튼 미스터 인스타그램
▲사진출처=레이튼 미스터 인스타그램

2. 레이튼 미스터

미국 드라마 ‘가십걸’로 유명한 레이튼 미스터도 이날 구글 검색어에 올라. 헐리우드 배우 아담 브로디와 사이에서 아기를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주목. 아담 브로디는 미국 드라마 ‘디오씨’로 이름을 알린 인기 배우. 두 사람의 아이 이름은 알로 데이 브로디로 알려져. 한편 레이튼 미스터와 아담 브로디는 지난 2011년 영화 ‘더 오렌지스’를 통해 맺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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