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EPL 선정 6라운드 베스트11

입력 2015-09-23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흥민.(뉴시스)
▲손흥민.(뉴시스)

손흥민(23ㆍ토트넘 훗스퍼)이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선정하는 6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EPL 사무국은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6라운드 ‘EA스포츠 PPI 팀 오브 더 위크’를 발표했다.

손흥민은 에당 아자르, 후안 마타, 리야드 마레즈와 함께 미드필더에 뽑혔다. 전방 공격수 2명 자리는 앤서니 마샬과 오디온 이갈로가 차지했다. 알베르토 모레노, 쿠르드 주마, 러셀 마틴, 대릴 잔마트가 수비로 선정됐고, 다비드 데 헤아가 골키퍼로 선택됐다.

EPL 사무국이 선정하는 베스트11은 획득 포인트를 기준으로 한다. 손흥민은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린 선수 가운데 5번째로 높은 42점을 획득했다. 마레즈와 점수는 같지만 출전 시간에서 밀렸다. EPL 선수 순위는 171위가 됐다.

손흥민은 22일 영국 BBC가 공개한 6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되기도 했다. BBC는 “손흥민의 에너지가 눈에 띈다. 그는 유로파리그에서 2골을 터트린 뒤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언제나 준비되었다는 점을 각인시켰다. 토트넘 팬은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EPL 공식홈페이지)
(EPL 공식홈페이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31,000
    • +0.48%
    • 이더리움
    • 3,444,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99%
    • 리플
    • 2,119
    • +0.28%
    • 솔라나
    • 127,700
    • +0.79%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6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0.08%
    • 체인링크
    • 13,930
    • +1.02%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