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화제] 욤 키푸르·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입력 2015-09-2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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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AP/뉴시스
▲사진출처=AP/뉴시스

1. 욤 키푸르

유대인의 가장 큰 명절인 욤 키푸르가 22일(현지시간) 구글 검색어에 올라. 이날은 유대인들이 금식을 하며 죄를 회개하는 날이라고. 욤 키푸르는 ‘일(day)’을 의미하는 ‘욤’과 ‘속죄’를 의미하는 ‘키푸르’의 합성어라고 함. 욤 키푸르라는 명칭은 지난 1973년 욤 키푸르 기간에 발생한 아랍과 이스라엘 간 전쟁을 부르는 별칭으로도 사용되기도 한다고.

▲사진출처=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페이스북
▲사진출처=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페이스북

2.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경기 9분 만에 5골을 휘몰아 넣은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도 이날 구글 검색어에 오름. 레반도프스키는 '2015-2016 독일 분데스리가' 6라운드에서 볼프스부르크를 상대로 이 같은 활약을 펼침. 레반도프스키는 팀이 0대 1로 뒤지던 후반 6분 동점골을 터뜨림. 이후 중거리슛과 골대를 맞고 나온 공을 침착하게 골로 연결시킴. 불과 4분만에 두 골을 몰아넣은 것. 이어서 15분까지 두 골을 추가해 최단시간 5득점 기록을 세움. 레반도프스키는 인터뷰에서 “네 번째 골을 넣은 후 전광판을 봤을 때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있어서 놀랐다”고 말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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