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밀알복지재단, ‘사랑의 의류 바자회’ 의류 전달식

입력 2015-09-23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OK저축은행 김홍달 부사장, 밀알복지재단 이기민 사무처장(OK저축은행)
▲왼쪽부터 OK저축은행 김홍달 부사장, 밀알복지재단 이기민 사무처장(OK저축은행)

OK저축은행이 22일 대한상공회의소에 위치한 OK저축은행 본점에서 ‘OK저축은행과 밀알복지재단이 함께하는 사랑의 의류 바자회’ 에서 판매할 의류 5만점을(시가 약 6억원 상당) 전달했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은 10월 중순부터 ‘OK저축은행과 밀알복지재단이 함께하는 사랑의 의류 바자회’를 연다. 바자회로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 될 예정이다.

물품 전달식에 참석한 밀알복지재단 이기민 사무처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류를 기부 해주신OK저축은행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OK저축은행 김홍달 수석부사장은 “앞으로도 OK저축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을 추진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OK저축은행은 다음달 2~4일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 에서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을 개최, 러시앤캐시배정장학회의 장학금을 통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골프 꿈나무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01,000
    • -0.54%
    • 이더리움
    • 3,414,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37%
    • 리플
    • 2,079
    • -0.29%
    • 솔라나
    • 129,400
    • +1.33%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10
    • +0.59%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79%
    • 체인링크
    • 14,560
    • +0.55%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