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슈퍼스타 K2’ 출연 모습… ‘풋풋하네!’

입력 2015-09-22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지(사진= 엠넷 '슈퍼스타K’ 방송캡처  )
▲수지(사진= 엠넷 '슈퍼스타K’ 방송캡처 )

가수 겸 배우 수지와 이민호가 결별설에 휘말린 가운데 수지의 ‘슈퍼스타K’ 출연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수지는 과거 ‘슈퍼스타K2’ 광주지역 예선을 보러 갔다가 그 자리에서 JYP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눈에 들어 캐스팅 됐다.

당시 ‘슈퍼스타K’에서 공개된 영상 속 수지는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수수한 모습과 늘씬한 몸매, 내추럴한 분위기가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수지는 1년6개월간의 연습생 시절을 거친 후 ‘미스에이’로 데뷔해 3주 만에 전 가요프로그램 1위를 석권했다.

또한 음악프로그램 MC와 드라마 주연, CF 모델은 물론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국민 첫사랑’이란 타이틀을 얻으며 거물급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수지와 이민호가 만난 지 6개월 만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민호 소속사 측은 22일 “수지와 결별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으며 수지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이민호와 결별은 사실무근”이라며 결별을 부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67,000
    • +1.6%
    • 이더리움
    • 3,196,000
    • +3.7%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15%
    • 리플
    • 2,117
    • +2.22%
    • 솔라나
    • 134,500
    • +3.94%
    • 에이다
    • 398
    • +3.11%
    • 트론
    • 437
    • -0.68%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2.81%
    • 체인링크
    • 13,910
    • +3.27%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