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가혜 사건, 네티즌 10여명 벌금…과거 수감 생활 '충격'

입력 2015-09-21 1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월호 인터뷰' 홍가혜가 무더기로 고소한 네티즌 중 10명만이 벌금 처벌을 받게 된 가운데 과거 홍가혜가 공개한 수감 생활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홍가혜는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수감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홍가혜는 "20일 정도 독방에 있었다. CCTV가 24시간 가동되는 곳에 TV 시청 금지, 운동도 혼자"라며 “독방에 있으면서 몸이 많이 안 좋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때 하혈을 굉장히 많이 했다. 교도소에서는 병원에 바로 안 보내주더라.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편평상피에 이상이 있다고 했고 자궁경부암이라고 했다. 공황장애와 대인기피, 적응장애도 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1일 대구지검은 홍가혜가 자신을 모욕한 혐의로 고소한 네티즌 515명 중 선별해 10명만 약식기소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55,000
    • -0.1%
    • 이더리움
    • 3,584,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42,400
    • -2.98%
    • 리플
    • 1,916
    • +0.16%
    • 솔라나
    • 150,700
    • -2.46%
    • 에이다
    • 308
    • +0.33%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6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0.43%
    • 체인링크
    • 16,840
    • -0.47%
    • 샌드박스
    • 50.74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