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과거 TV유치원 시절… 이때부터 예뻤네!

입력 2015-09-2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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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신세경(사진=MBC마이리틀텔레비전방송캡처)
▲신세경(사진=MBC마이리틀텔레비전방송캡처)

‘육룡이 나르샤’가 화제인 가운데 출연 배우 신세경의 과거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08에는 색종이 아저씨로 유명한 김영만이 출연해 자리를 빛낸바 있다. 당시 김영만의 방송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신세경이 깜짝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세경은 과거 KBS 어린이 프로그램 'TV유치원 하나둘셋'에 1년 정도 출연해 김영만과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김영만은 신세경이 나타나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아이고 내 새끼! 이렇게 컸어!"라고 외치며 신세경과 반갑게 포옹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당시 공개된 TV유치원 하나둘셋 영상 속 신세경은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깜찍하고 예쁜 모습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되는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으로 천호진, 김명민, 유아인, 변요한, 신세경, 윤균상이 합류하며 극중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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