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건전한 명절 놀이문화 만들기 행사 진행

입력 2015-09-21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은 지난 20일, 종각역 보신각 광장 일대에서 추석을 맞아 건전한 명절 놀이문화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20일, 종각역 보신각 광장 일대에서 추석을 맞아 건전한 명절 놀이문화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20일 종각역 보신각 광장 일대에서 추석을 맞아 건전한 명절 놀이문화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정대우’ 캐릭터가 던진 윷패보다 높은 패를 던진 참여자에게 ‘정대우’ 가족이 그려진 1만원 상당의 윷놀이 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2011년부터 업계 최초로 ‘정대우 과장’이라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홍보 모델로 제작해 기업PR광고, 사내외 이벤트 뿐만 아니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홍보 에도 활용하는 등 색다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특히 페이스북 ‘정대우씨 이야기(www.facebook.com/JungdaewoocStory)’를 통해 건설 관련 내용과 직장인 비즈니스 매너 등 고객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정대우’ 캐릭터를 활용해 건설사의 딱딱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소비자들과 보다 친근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회사의 모습을 선보이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대우’ 캐릭터는 1973년생의 입사 11년차 과장으로 국내외 현장 근무를 거쳐 본사에 배치된 세일즈 엔지니어 직원으로 설정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75,000
    • +0.24%
    • 이더리움
    • 3,265,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08%
    • 리플
    • 2,118
    • +1.24%
    • 솔라나
    • 129,600
    • +1.01%
    • 에이다
    • 383
    • +1.59%
    • 트론
    • 530
    • +1.15%
    • 스텔라루멘
    • 227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48%
    • 체인링크
    • 14,600
    • +1.04%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