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양동 '낙천정 나들목' 개통… 한강 가는 길 더 편리하게

입력 2015-09-21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서 한강으로 가는 보행자 전용 나들목이 생겼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낙천정 나들목'을 완공하고 21일 오후 4시 준공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낙천정나들목은 폭 5m, 연장 58.2m로 한강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이동이 많은 곳에 위치했다.

엘리베이터 및 핸드레일을 설치해 장애인이나 자전거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보행자 나들목 설치 전에는 시민들이 자양동에서 한강공원을 접근하려면 자동차와 보행자가 함께 나들목을 이용해야만 했다.

시는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2013년 4월부터 ‘낙천정 나들목(보도)’ 증설공사를 시작했다. 만 2년의 공사 기간과 총 60억원의 비용이 소요됐다.

고홍석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낙천정 나들목 증설 공사로 자양동 주민을 비롯한 서울 시민 누구나 한강에 안전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서울시
▲사진제공=서울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50,000
    • +1.8%
    • 이더리움
    • 3,476,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373,500
    • +2.69%
    • 리플
    • 2,013
    • +4.35%
    • 솔라나
    • 149,300
    • +10.67%
    • 에이다
    • 298
    • +4.2%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59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2.16%
    • 체인링크
    • 16,430
    • +4.98%
    • 샌드박스
    • 51.5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