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연예통신’ 이보영, 과거 항공사 광고 영상 재조명 “가벼운 마음으로 배우 시작했다”

입력 2015-09-2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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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보영 (출처=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이보영 (출처=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이보영의 과거 항공사 모델 시절 광고 영상이 재조명받고 있다.

20일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출산 후 복귀한 이보영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과거 이보영의 얼굴을 대중에게 알린 항공사 광고가 공개됐다. 광고 속 이보영은 지적인 이미지와 단아한 미모를 과시했다.

이보영은 당시 꿈에 대해 “하루하루 잘 사는 게 꿈이었다”며 “가벼운 마음으로 배우를 시작했는데 주변에 소문이 나는 바람에 돌아가면 창피할 것 같아서 어느 순간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보영은 남편인 배우 지성의 인기에 대해 “감사하다”며 “임신했을 때 밖에 나가면 나는 쳐다도 안 보시고 다 오빠랑 사진찍고 사인 받으시던데 나는 정말 좋다”고 말했다.

한편, 이보영은 지성과 2013년 9월 결혼해 지난 6월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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