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동현, 이구아나에 '벌벌' 의외 면모 '폭소'

입력 2015-09-1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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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정글의 법칙)
(출처=SBS 정글의 법칙)
‘정글의법칙’ 김동현이 이구아나 때문에 진땀을 흘렸다.

1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니카라과에서 생존을 시작한 21기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병만 현주엽 김동현 하니(EXID) 조한선 최우식 잭슨(갓세븐)이 함께하는 전반기 생존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동현은 베이스캠프에 이구아나가 등장하자 자신만만하게 잡겠다고 나섰다. 하지만 이구아나에게 가까이 간 뒤 수전증이 있는 듯 손을 벌벌 떨었고 나무를 이용한 뒤에도 쉽사리 이구아나를 잡지 못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한선이 나섰다. 조한선은 이구아나의 목을 정확히 노렸고 김동현이 꼬리를 공략했다. 하지만 이구아나가 움직이자 극도로 겁먹은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김동현과 조한선은 동시에 이구아나를 잡으며 최종적으로 포획에 성공해 크게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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