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다이아, ‘상큼발랄’ 데뷔 무대 눈길…‘심쿵’ 걸그룹 등극하나

입력 2015-09-1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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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다이아, ‘상큼발랄’ 데뷔 무대 눈길…‘심쿵’ 걸그룹 등극하나

(사진=엠넷 방송화면 캡처)
(사진=엠넷 방송화면 캡처)

신인 걸그룹 다이아가 데뷔 무대에서 상큼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며 온라인 상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다이아는 17일 방송된 엠넷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앨범인 '두 잇 어메이징(Do It Amazing)'의 타이틀곡 ‘왠지’로 무대에 올랐다.

다이아의 왠지는 풋풋하면서도 발랄한 신인 걸그룹의 매력이 물씬 뽐내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붐클랩 프로덕션의 신사동호랭이와 몬스터팩토리의 작품인 이 곡은 작정한 듯 신예 걸그룹만이 보여줄 수 있는 발랄함을 제대로 담아냈다는 평가다. 또 쉬우면서도 귀에 착착 감기는 멜로디가 타이틀곡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이다.

뿐만 아니라 다이아는 깜찍 발랄한 매력과 보고만 있어도 상큼한 외모를 자랑해 ‘심쿵’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강남, 노지훈, 놉케이, 다이아, 레드벨벳, 마이비, 몬스타엑스, 비트윈, 빅스타, 소나무, 씨엔블루, 업텐션, 에이프릴, LPG, 전설, 전진, 제시, JJCC, 투아이즈, 팝핀현준, 하트비가 출연했다.

다이아의 데뷔 무대를 접한 팬들은 “다이아, 심쿵 걸그룹”, “다이아, 가요계 접수하나?”, “다이아, 오늘 무대 너무 좋았어요”, “다이아, 노래 진짜 끝내주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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