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고준희, 초밀착 래쉬가드 화보… 몸매가 예뻤다!

입력 2015-09-17 1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준희(사진=배럴 제공)
▲고준희(사진=배럴 제공)

고준희가 출연하는 ‘그녀는 예뻤다’가 첫방송 된 가운데 고준희의 아찔한 화보가 재조명 되고 있다.

고준희는 과거 워터 액션 스포츠웨어 브랜드 배럴의 ‘2015 배럴걸’로 발탁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고준희는 초밀착 의상을 입고 뇌쇄적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희 고준희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군살 없는 허리라인, 탄탄한 허벅지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준희가 출연하는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황정음 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박서준 분),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고준희 분), 베일에 가려진 똘끼충만 반전남 신혁(최시원 분) 등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그녀는 예뻤다’ 고준희 소식에 누리꾼들은 “‘그녀는 예뻤다’ 고준희, 몸매 대박”, “‘그녀는 예뻤다’, 고준희 몸매가 완벽하네요”, “‘그녀는 예뻤다’ 고준희, 몸매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09: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23,000
    • +0.88%
    • 이더리움
    • 3,456,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1.17%
    • 리플
    • 2,018
    • +0.35%
    • 솔라나
    • 124,000
    • -2.13%
    • 에이다
    • 357
    • -1.38%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2.27%
    • 체인링크
    • 13,430
    • -1.32%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