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첫 등장에 입었던 수트는 어디 제품?

입력 2015-09-17 1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박서준 (출처=MBC ‘그녀는 예뻤다’ 방송화면 캡처 )
▲배우 박서준 (출처=MBC ‘그녀는 예뻤다’ 방송화면 캡처 )

‘그녀는 예뻤다’ 속 박서준 수트가 주목받고 있다.

16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박서준은 과거의 못난이였던 모습을 탈피하고 최연소 잡지사 부편집장이 된 지성준 역으로 등장했다.

이날 박서준은 클래식한 느낌의 수트를 노타이의 캐쥬얼한 느낌으로 해석하며 패션 잡지사의 부편집장다운 멋진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수트 패션은 그동안 보여주었던 미소년의 느낌에서 조금 더 성숙한 남성의 면모를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박서준이 착용한 수트는 이탈리안 프리미엄 브랜드 귀도 디 리치오 (GUIDO DI RICCIO) 브랜드로 현재 I.M.Z PREMIUM(아이엠제트 프리미엄) 편집샵과 COEVO(코에보)에서 수입 판매 중이다.

한편, 박서준이 출연한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 베일에 가려진 '똘끼충만 반전남' 신혁,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10,000
    • +1.72%
    • 이더리움
    • 3,304,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2.84%
    • 리플
    • 1,779
    • +2.24%
    • 솔라나
    • 135,300
    • +2.89%
    • 에이다
    • 268
    • +1.52%
    • 트론
    • 461
    • +1.99%
    • 스텔라루멘
    • 249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0.14%
    • 체인링크
    • 14,990
    • +1.22%
    • 샌드박스
    • 46.64
    • +3.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