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위기의 김영훈, 김민경 제거 임박...김민경 "나 보수적인 여자" 호소, 이동하 반응은?

입력 2015-09-1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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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

(출처= MBC '이브의 사랑' 캡처 )
(출처= MBC '이브의 사랑' 캡처 )

'이브의 사랑' 김영훈이 김민경을 제거하려 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90회에서는 문현수(김영훈 분)가 김상철(최성민 분)과 몸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에서 김상철은 경찰서에 들어가는 현수를 미행해 구석으로 끌고 간 뒤 과격한 행동과 함께 "우리 우아하게 협상하자고. 줄 건 주고"라고 말한다.

하지만 현수는 상철과 격한 몸싸움을 벌인 끝에 그를 때려 눕힌 뒤 "가서 똑똑히 전해. 강세나(김민경 분) 넌 오늘로 마지막이라고"라고 말한다.

현수는 송아에게 "제 정체 탄로나겠어요. 아무래도 강세나부터 제거해야 겠어요"라고 계획을 알린다.

또 남편 구강민(이동하 분)으로부터 철저히 무시당하고 있는 세나는 "엄마는 절대 애 놔두고 바람피우지 않아"라며 "나 보수적인 여자야"라고 억울하다는 듯 말한다.

강민은 "보수가 무슨 뜻인지는 알고 말하는 거야?"라고 비아냥거리며 다시 세나를 무시해 세나를 화나게 한다.

'이브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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