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국감] “롯데그룹 제2 왕자의 난 가능성 없다”

입력 2015-09-17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제2 왕자의 난 가능성이 없다고 확답했다.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김영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왕자의 난이 끝났나. 제2차 왕자의 난 등 또 다른 경영권 분쟁 소지는 없나”라고 물었다

이에 신 회장은 “(왕자의 난)끝났다. 가능성은 없다”고 답했다. 일본롯데와 한국롯데를 분리해서 신동주 전 일본롯데 부회장에게 일본 롯데 맡기고 신 회장이 한국 롯데를 분리해서 경영하는 것이 불가능하냐는 질문에 “회사를 경영하는 입장에서 일본 롯데와 한국이 함께 경영하는 것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본다”고 말해 분리 가능성을 일축했다.

아울러 신 회장은 호텔롯데는 한국기업이며, 내년 상반기까지 기업공개(IPO)를 통해서 지분구조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32,000
    • +1.32%
    • 이더리움
    • 3,462,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73,100
    • +2.33%
    • 리플
    • 2,008
    • +4.97%
    • 솔라나
    • 150,700
    • +11.96%
    • 에이다
    • 295
    • +3.15%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0%
    • 체인링크
    • 16,450
    • +4.78%
    • 샌드박스
    • 49.76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