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인터넷은행 출사표… KT주도 컨소시엄 참여

입력 2015-09-17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이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에 출사표를 던졌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대증권은 KT가 주도하는 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에 주요 주주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KT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에는 우리은행과 KG이니시스, 다날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KT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에 주요 주주로 참여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지분을 몇프로 가져갈 건지 등 세부적인 사항은 좀 더 협의를 거쳐야 하지만, 관련 사업 성장성에 대해 당사는 매우 높게 보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현대증권은 지난 5월 내부적으로 인터넷전문은행 사업 검토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금융당국은 이달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대표이사
이선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대표이사
백현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9,000
    • +0.18%
    • 이더리움
    • 2,975,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37%
    • 리플
    • 2,009
    • -0.3%
    • 솔라나
    • 124,900
    • -0.32%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7.22%
    • 체인링크
    • 13,030
    • +0.15%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