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우효광과 열애 중…네티즌 “고생 끝에 찾아온 행복, 축하해”

입력 2015-09-16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배우 추자현(36)이 중국 배우 우효광(34)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이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16일 추자현이 중국 배우 우효광(34)과 열애 중이라는 내용을 접한 네티즌이 축하의 뜻을 전했다.

한 네티즌은 “추자현 우효광 열애, 그동안 중국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을텐데 역시 노력하는 사람이 뭔가를 이루네요. 이젠 사랑까지 축하합니다. 행복하세요”라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추자현 우효광 열애, 노력 끝에 얻은 행복이라 더 소중하겠어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이라고 했다.

아울러 네티즌은 “추자현 우효광 열애, 외로운 타지에서 소속사나 한국 인기 뒷받침 없이 밑바닥부터 성실하고 열심히 산 대가로 자수성가해서 이제는 행복하게 지내는 걸 보니 참 좋다. 결혼하셔서도 행복하게 사시기를”이라고 축하했다.

이외에도 네티즌은 “추자현 우효광 열애, 중국에서 잘 돼서 다행이에요. 연기 잘 하시는 분인데 늘 마음으로 응원할게요. 파이팅. 예쁜 사랑 하세요”, “추자현 우효광 열애, 정말 잘 돼 기쁩니다. 늘 행복하고 이제 부침 없이 살기를 진심 바랄게요. 마음도 예쁘고 노력도 하고 재능도 있는 배우이니. 정말 행복하시길”, “추자현 우효광 열애, 축하해요! 지금처럼 사랑받는 여자로, 배우로! 추자현 파이팅”, “추자현 우효광 열애, 추자현씨 고생 끝에 찾아온 행복이라 더 가치 있을 것 같습니다. 보기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대출 더 조이는데 왜 오르나⋯서울 외곽 집값 떠받친 '전월세난'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79,000
    • +1.3%
    • 이더리움
    • 3,447,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648,000
    • +1.57%
    • 리플
    • 2,018
    • +0.7%
    • 솔라나
    • 124,100
    • -0.56%
    • 에이다
    • 358
    • +0%
    • 트론
    • 479
    • +0.84%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1.29%
    • 체인링크
    • 13,390
    • -0.07%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