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13.6%로 아침드라마 시청률 1위, ‘이브의 사랑’ 바짝 추격

입력 2015-09-16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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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방송화면 캡처 )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방송화면 캡처 )

‘어머님은 내 며느리’가 아침드라마 시청률 1위를 유지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시청률 13.6%(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3.2%보다 0.4%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는 추경숙(김혜리 분)이 산부인과에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추경숙은 장성태(김정현 분)가 자신의 사기결혼을 양문탁(권성덕 분)회장에게 폭로하려고 하자 순간 헛구역질을 해 임신인 것 같다고 말하며 위기를 모면했다. 하지만 산부인과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임신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한편, 이날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시청률 12.9%를 기록했고, KBS TV소설 ‘별이되어 빛나리’는 시청률 8.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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