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 논란 윤은혜, 베이비복스 시절 '왕따설' 재조명 "이미지가 너무 세서…"

입력 2015-09-14 1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윤은혜 웨이보)
(출처=윤은혜 웨이보)

표절 논란에 휩싸인 윤은혜가 SNS를 통해 근황을 밝힌 가운데, 과거 윤은혜의 베이비복스 시절 당시 루머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는 윤은혜와 함께 베이비복스 멤버였던 간미연, 심은진, 김이지가 출연했다.

당시 김이지는 베이비복스 시절 윤은혜를 괴롭혔다는 루머에 대해 "나 자신을 걸고, 내 아이를 걸고 말한다.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이지는 "내가 이미지 관리를 못한 건지 아니면 이미지가 너무 세서 그런 건지 오해가 있다"라고 억울함을 토로했고, "그런 일이 전혀 없었다는 거냐"라는 MC들의 물음에 "전혀 없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윤은혜는 중국 동방위성TV '여신의 패션 시즌2'에서 선보인 의상을 두고 윤춘호 디자이너와 표절 논쟁을 벌이고 있다. 윤은혜는 표절 논란 이후인 지난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 한 것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 한 것처럼 이야기 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는 글과 함께 해맑게 웃는 사진을 게재해 논란의 불씨를 재점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35,000
    • +2.21%
    • 이더리움
    • 3,125,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1.72%
    • 리플
    • 2,071
    • +2.22%
    • 솔라나
    • 131,600
    • +3.7%
    • 에이다
    • 401
    • +3.89%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24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2.08%
    • 체인링크
    • 13,640
    • +2.94%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