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 시대, 블루칩으로 떠오르는 지방 상가 투자… 세종프라자 눈길

입력 2015-09-14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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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배후수요 및 편리한 교통편, 상가분양 경쟁 치열한 조건

저금리 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새로운 투자처를 발굴하는 투자자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은행에서 부동산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

특히, 지방에 위치한 상가를 중심으로 블루오션의 투자처를 찾는 움직임이 일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방이라고 해도 백화점과 관공서가 밀집된 중심상업지역이나 배후상권이 풍부한 생활권, 교통이 편리한 위치에 인접한 부동산이라면 수도권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종시의 도시문화커뮤니티, ‘2-4생활권 특화권역’이 높은 수익이 예상되는 곳으로 손꼽힌다. 2-4생활권은 다양한 도시활동이 예상되는 도시문화상업가로 향후 도시의 매력을 증진시키고 가로공간의 장소성을 형성하는 계획 요소의 도입이 급물살을 탈 곳으로 점쳐지고 있는 것.

현재 이곳은 국세청과 중앙행정기관 유관업체(법무법인, 회계법인 등)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고, 대규모 세종시 백화점이 위치하는 등 세종시 상권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세종시의 대표 대중교통수단인 BRT(간선급행버스) 정류장이 위치해 있어 초역세권을 자랑하며 약 4만여 세대의 풍부한 배후상권도 갖추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갤러리 세종프라자가 치열한 상가분양 경쟁을 벌이고 있다. 세종시 상가 세종프라자는 지하 4층에서 지상8층의 규모로 구성되며, 1~2층은 근린생활시설, 3~8층은 업무시설로 구분된다. 고급 브랜드 커피숍, 헤어샵, 약국, 주류판매점과 법무법인(변호사, 법무사), 회계법인(회계사, 세무사), 금융센터, 투자증권 등의 입주가 가능하다.

세종프라자 관계자는 “세종시 2-4생활권은 저금리 시대에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을 위한 블루칩 상권이 형성돼 있다”며 “공무원 및 방문고객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는 세종시 오피스 세종프라자가 높은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갤러리 세종프라자 모델하우스: 1600-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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