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개 구멍 강력한 열풍… 삼성전자, 유러피언 오리지널 ‘스마트오븐’ 출시

입력 2015-09-1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모델이 14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생활가전동 프리미엄 하우스에서 강력한 열풍을 쏟아내는 '핫블라스트' 기능을 갖춘 유러피언 오리지널 '삼성 스마트오븐' 신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모델이 14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생활가전동 프리미엄 하우스에서 강력한 열풍을 쏟아내는 '핫블라스트' 기능을 갖춘 유러피언 오리지널 '삼성 스마트오븐' 신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14일 강력한 열풍을 쏟아내는 ‘핫블라스트’ 기능을 갖춘 유러피언 오리지널 ‘삼성 스마트오븐’ 신모델을 출시한다.

삼성 스마트오븐 신모델은 조리실 천정에 있는 72개의 구멍에서 강력한 열풍이 음식물로 바로 쏟아지는 핫블라스트 기능으로 겉은 더욱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조리한다.

그릴과 팬으로 구성된 기존 열원에 핫블라스트까지 추가되면서 조리 시간을 최대 50%까지 단축시켰다. 또 음식을 빠르게 조리해 식재료 원래의 맛 그대로 신선하게 보존하고 요리의 풍미를 더해준다.

특히 닭다리 구이와 연어 스테이크 등 20가지의 핫블라스트 자동조리를 포함한 총 160가지의 자동조리 코스가 내장돼 있어 누구나 쉽게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다. 또 기존 그릴보다 강력해진 출력과 넓어진 열 방출 면적을 갖춘 ‘와이드 듀얼 그릴’로 더욱 촘촘하게 뜨거운 열을 전달할 수 있어 바삭한 감을 더해준다.

99.9% 항균 인증의 유럽 정통 방식 세라믹 조리실은 화덕이나 뚝배기처럼 원적외선이 음식 속까지 깊숙이 침투해 촉촉한 요리를 만들 수 있으며, 35ℓ의 국내 최대 용량과 지름 380mm의 커다란 턴테이블로 패밀리 사이즈 피자나 파이 등 크고 많은 요리를 한 번에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가 특허 출원한 열풍 순환 방식으로 기름 없이 튀김 요리를 하는 ‘웰빙 튀김’ △요거트 등을 만들 수 있는 ‘발효’ △말린 과일이나 채소 등을 만들어 주는 ‘건조’ 등 다양한 웰빙 조리 기능을 갖췄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오븐의 본고장 유럽에서도 프리미엄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삼성 스마트오븐이 핫블라스트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다”며 “글로벌 오븐 시장 리더로서 새롭고 편리한 기능을 계속 개발해 즐겁고 건강한 식생활을 전해드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핫블라스트를 적용한 유러피언 오리지널 삼성 스마트오븐 신모델은 35ℓ 용량에 출고가는 65만원이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56,000
    • +0.09%
    • 이더리움
    • 2,941,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53%
    • 리플
    • 1,993
    • -0.75%
    • 솔라나
    • 123,500
    • +0.82%
    • 에이다
    • 377
    • +0%
    • 트론
    • 421
    • -0.71%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10
    • -2.58%
    • 체인링크
    • 12,970
    • +1.49%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