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안신애 “집에 오니 사랑하는 할머니가 허그” 근황 화제

입력 2015-09-14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안신애 트위터 캡처)
(출처=안신애 트위터 캡처)

안신애(25·해운대비치)가 5년 만에 KLPGA 정상에 오른 가운데 그녀가 할머니와 찍은 일상의 사진이 화제다.

안신애는 13일 경기도 여주 페럼 골프클럽에서 열린 이수그룹 제3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4000만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안신애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일상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신애는 “집에 오니 사랑하는 할머니가 뜨거운 허그로 방가방가”라는 글과 함께 할머니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머리를 풀고 찍은 안신애의 모습에서 골프 선수가 아닌 평범한 여성의 모습이 엿보인다.

안신애의 근황에 네티즌들은 “안신애, 할머니에게 예쁜 효녀” “안신애 평소 모습도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29,000
    • +0.09%
    • 이더리움
    • 3,029,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43%
    • 리플
    • 2,026
    • -0.34%
    • 솔라나
    • 127,200
    • +1.35%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80
    • -2.59%
    • 체인링크
    • 13,200
    • +0%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