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스, '2015 마곡산단 입주기업 홍보관' 전시 성료

입력 2015-09-11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원순 서울시장(왼쪽)이 정도현 라파스 대표로부터 제품 시연을 받고 있다. (사진=라파스)
▲박원순 서울시장(왼쪽)이 정도현 라파스 대표로부터 제품 시연을 받고 있다. (사진=라파스)

라파스는 '2015 마곡산업단지 입주기업 홍보관’에 회사 홍보관을 구성해 성공적으로 전시를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청에서 지난 9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마곡산업단지 입주기업 홍보관에는 입주 예정인 총 42개 기업 중 19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약 5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라파스는 자사의 ‘용해성 마이크로구조체’ 바이오 기술을 적용한 미용 주름 패치 ‘아크로패스’를 전시하고, 제품 효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0일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입주기업 홍보관에 참석해 라파스 부스를 방문, 아크로패스 제품을 직접 부착하며 시연하기도 했다.

라파스 정도현 대표는 "서울시 입주기업 홍보관을 성공적으로 마치게 돼서 기쁘다"며 "마곡에 설립될 R&D센터는 라파스의 '용해성 마이크로구조체 기술을 화장품에서 바이오, 의료산업으로 확장시킬 수 있는 최상의 여건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라파스는 마곡산업단지에 임상 실험실과 임상 GMP시설이 포함된 '마곡 바이오 R&D 센터'를 내년 착공하며, 오는 2017년 입주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28,000
    • +6.23%
    • 이더리움
    • 3,320,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402,200
    • +32.43%
    • 리플
    • 1,904
    • +12.13%
    • 솔라나
    • 125,300
    • +4.24%
    • 에이다
    • 299
    • +11.99%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64
    • +7.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12.13%
    • 체인링크
    • 15,990
    • +9.07%
    • 샌드박스
    • 64.44
    • +9.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