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반월공단 필름제조공장서 화재, "인명피해 확인 중"

입력 2015-09-11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산 반월공단 필름제조공장 건물 2동서 화재, "인명피해 확인 중"

▲기사 내용과 무관. (뉴시스)
▲기사 내용과 무관. (뉴시스)

경기도 안산시 반월공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1일 오전 8시 45분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반월공단 내 한 필름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불은 2층짜리 공장건물과 사무실 등 2개동(1500㎡)을 태우고 있다.

소방당국은 오전 9시 20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 인접지역 소방서 6곳의 인력과 장비를 출동시켜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응 2단계는 인접한 6∼8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대응 3단계로 확대된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큰불이 잡히는 대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83,000
    • -0.07%
    • 이더리움
    • 3,000,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83%
    • 리플
    • 2,023
    • -0.44%
    • 솔라나
    • 126,200
    • +0.24%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9.06%
    • 체인링크
    • 13,120
    • +0%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